크라이슬러 리콜
그랜드 체로키 10만대
크라이슬러가 미국에서 판매된 SUV 그랜드 체로키 10만여대에서 소프트웨어 문제로 대시보드에 경고 사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점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
2일 고속도로 교통안전국은 2014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9만 1559대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차량 경고등이 누전되는 위험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측은 이와 관련된 소비자들의 불만사항은 현재까지 접수되지 않았으며 소유주들에게 개별 통보를 실시한 뒤 로컬 딜러를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업데이트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2013년 10월 03일 한국일보에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