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vid 입니다 .
많은 분들이 리스 프로그램 보는 법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하셔서 정의해 봅니다.
리스를 하기 위한 조건은 아시는대로 Credit 점수가 매우 좋은 분에 한해서 가능합니다. 물론 V.W, Audi 같은 브랜드는 크레딧 점수가 없는 학생이나 주재원 분들도 리스가 가능합니다.
리스 가격이 나오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Money Factor : Interest Rate
많은 분들이 살때 이자율을 말하는 APR (annual Percentage Rate) 은 알겠지만 Money Factor는 무엇인지 질문을 많이 합니다..제가 매달 업데이트 시키는 리스 프로그램을 보시면 money factor가 소수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Money Factor 를 APR로 바꾸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APR = Money Factor X 2400
예를 들어 Money Factor가 0.00010 이라고 했을때 이 차량에 대한 APR은 0.24%가 APR이 됩니다.
2. Residual Value: Worth of Car at the end of lease, after depreciation
말 그래도 리스가 끝난후의 이 차량의 Value를 나타 냅니다. 보통 퍼센티지로 말합니다
일본 차량 같은 경우 평균적으로 55%~65% 정도의 Residual Value가 나오는데 3년뒤에 이차량의 가치가 55%~65% 정도가 남는 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예를 들어 MSRP가 30000불인 차량의 3년 뒤에 Residual Value가 58% 라면 이 차량의 3년뒤에 Value 는 17400불이 남게 됩니다. 3년뒤에 이 금액으로 차를 사실수 있습니다. 아니면 Lease Return을 하시면 됩니다.
위에 설명 드린대로 리스 페이먼트가 좋게 나오기 위해서는 Money Factor가 더 작을수록 그리고 Residual Value가 높을수록 리스페이먼트는 좋게 나옵니다.
위에 두가지요소 외에 개월수, 12000 miles/yr or 15000 miles/yr, Bank Fee, 차량 옵션에 따라서 리스 페이먼트가 약간씩 달라집니다.
보통 차를 리스를 하느냐 Purchase를 하느냐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은 Residual Value로 결정하시는것이 낫습니다. 3년을 기준으로 했을때 일본차 같은 경우 3년뒤에 남은 리스 밸류가 3년된 중고차를 사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그러므로 일본차 같은경우는 리스를 하든 차를 사시든 둘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유럽차나 미국차 같은 경우는 3년뒤의 residual value가 3년된 중고차를 사는 value 보다 더 높습니다. 그러므로 리스를 한후 차량을 Lease Return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유럽차나 미국차를 사시는것 보다 리스를 하는 편이 더 유리합니다. 새차를 사셔서 나중에 파실때 손해 보는 폭이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오래 타실 계획으로 차를 사신다면 차를 사셔서 괜찮습니다.
요즘 한국차도 매우 좋아 져서 일본차와 비슷한 residual value를 보이고 있습니다. 옛날 보다는 그만큼 품질과 인지도 면에서 매우 좋아 진것 같습니다.
질문 사항 있으시면 저에게 이메일 shimjongh@gmail.com 또는 전화 213-804-4533 주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