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avid 입니다
한국일보에 크레딧에 관한 기사가 나와 옮겨 적습니다.
미국 생활에서 집, 자동차 구입, 학자금 대출시 크레딧 점수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없습니다. 크레딧 점수 제공기관 'FICO'는 기준에 따라 300점 부터 850점까지로크레딧 점수의 우위를 비교해 눈길을 끕니다.
이에 따르면 780점 이상은 최상위 신용점수로 분류되어 원하는 딜을 하기에 안성 맞춤입니다. 720점부터 780점은 우수한 신용점수로 분류 되지만 원하는 이자율등 쉬운 대출 승인을 받기에 쉽지 않는 수준입니다
680점에서 720점 사이는 어느 정도 선까지는 인정 받는 크레딧이지만 모든 분야에 있어 쉽게 대출받을수 없으며 680점 이하는 낮은 크레딧 점수로 인해 대출 승인 받기에 어려움이 따르며 승인을 받는 다고 해도 높은 이자율을 감수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점수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크레딧을 망가 뜨리는 요인들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크레딧 점수를 깍아 먹는 7가지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크레딧 카드 대신 데빗카드사용
==>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크레딧을 판단할수 있는 기준이 없어져 크레딧 히스토리에 좋지 않습니다.
2. 페이먼트를 늦게 내는 경우
==> 크레딧 점수의 35%가 정해진 기간안의 페이먼트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3. 과다한 크레딧 카드 소지
==> 너무 많은 크레딧 카드를 소지할 경우 크레딧 점수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4. 크레딧 카드 취소
==> 오래 써오던 크레딧 카드를 없애 버리면 그 동안 쌓아 올렸던 크레딧 점수를 왕창 깎아 먹는 결과를 초래할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5. 코사이닝 (Co-Signing, 보증)
==> 크레딧 점수가 부족한 친구, 가족, 친지들을 돕기 위해 해주는 코사이닝은 절대 금물입니다.
6. 크레딧 카드 밸런스 맥시멈
==> 크레딧 라인 한도에 다 채워 쓴다면 크레딧 점수에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칩니다. 크레딧 점수 높이기 위한 적정 수준은 크레딧 한도의 30% 정도 입니다.
7. 페이먼트 체납
==> 이자, 벌금등 여러가지 비용등이 추가되며 컬렉션에 넘어가면 크레딧 점수 100 포인트 이상이 삭감 될수 있습니다.
모든 분들 좋은 크레딧 점수로 좋은 딜, 좋은 이자율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