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샌디에고 입니다...
안녕하세요~~
꼭 아쉬울떄 연락드려요...ㅋㅋ
저번에 같은 실험실 분 차 살때 도와주셔서.. 그 분이 밥 한번 사시려고 그렇게 벼르셨다던데...
또 역시나 안 들르셨죠???
늘 연락한다며 도움 주실때만 연락 하시네요... 이제 다 알아요..^^
이제 이교수님이나 저희나 귀국일이 얼마 안 남았어요..
교수님 차를 타고 5번 타고 캐나다 가서 15번 타고 다시 내려왔답니다.
오레곤에서 데이비드 생각 나더군요... 오래 머물지 못했지만 웬지 정겨운... 느낌 이었어요..
장장 4000 마일을 달렸어요... 고생한 차에게 얼마나 고맙던지...
데이비드께도 고마와 했답니다...^^
이제 저희 막내 자동차를 팔고 가야하는데요...
데이비드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전에 데이비드가 그렇게 가르쳐줬건만 핑크 슬립도 없이 샀던 차요~~ㅎㅎㅎ
잘 탔구요... 타이밍 벨트도 갈았는데요...
겉모양이 ~~ 범퍼 뒤가 깨졌고... 뒷문 유리 하나가 안 움직이고...ㅋㅋㅋ
2003년 기아 스펙트라~~~요... 70000 마일이요..
남편은 데이비드 괴롭히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가는 날까지 괴롭힐라구요...ㅎㅎㅎ
데이비드께는 뭔가 해답이 있을 듯하여.. 연락 드립니다...
헬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