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작동법도 잘 몰라 전화드리고... 딱지 끊겨 어찌해야되는지 몰라 또 전화하고....
귀찮으실텐데 늘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때마다 차는 잘 달리고 있나 확인해주시고...
걍 미국 정착 도우미로 나서보심이!!!
( 이 말씀은 답답할 때마다 전화드리겠다는 말씀^^ )
주말에는 갑자기 뮤즈 공연을 보러간다고 LA로 나섰답니다...
처음 차몰고 가는거라 긴장했는데... 잘 다녀왔어요.
오렌지 카운티가 반갑더라구요...^^
정말 차가 많은, 엄청나게 큰 나라라는 생각이....들었어요.
바쁘신데 오늘도 감사했어요...
복받으실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