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us 에서 David 씨 좋은 평을 보고 이번엔 한인 딜러에게도 한번 가격을 받아봐야 겠다는 생각에 메일링 리스트에 David씨 이름을 적었었지요. 그렇게 간단하게 부담없이 시작한 딜링 중에 이제까지의 한인 딜러에 대한 부정적이었던 제 태도를 불식시킬 만큼 신뢰를 주신 덕분에 David씨와 좋은 인연 맺고 좋은 신차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차를 딜리버리 해주러 굳이 오신다는 걸 차 받으러 대중교통타고 제가 직접 갔었더랬는데, 솔직한 얘기로 회사의 다른 딜러분들과 좀 달라보이더군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순수한 딜러라는 어쩜 맞지않는 형용사가 계속 잘 어울릴수 있도록 변치않는 모습을 간직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