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서 아주 유익한 공간이라 바로 가입하게 되엇습니다
항상 미국에서 차를 살때마다 다시는 안 속아야지 하면서 맘 먹는데 ,지난달 구입하고나서 차를 볼때마다 찝찝한 맘으로 차를 보고 있습니다.ㅠ.이번에는 차 값보단 이자율에서 속은거 같은 기분인데..스폐셜 이자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이 혜택을 보는 이자율인지.아니면 아주 좋은 크레딧을 가진분들만 헤택을 보는것인지 궁금 하군요,요즘 안 좋은 경기 탓에 제가 크레딧점수가 마니 내려 갓거든요.조만간 아들 차도 교체 해 줘야 하는데 이자율 땜에 차 구입하기가 겁나네요.ㅎ
방명록란에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게시판이 보이지 않아서 이곳에 올리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저같이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사람들의 해결사가 되주세요..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